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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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케이허브와 함께하는 E7-3 양식기술자들

E7-3 양식기술자
최근 정부는 일반기능인력(E-7-3) 비자의 대상 직종을 확대하면서 양식기술자의 고용 범위를 크게 넓혔습니다. 이는 국내 양식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으로, 양식업계에서는 상당한 변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7-3 양식기술자 비자란?
E-7-3는 일반기능인력 비자로, 일정 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갖춘 외국인이 국내 산업 현장에서 합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체류자격입니다. 양식기술자는 이 비자 대상 직종 중 하나이며, 양식장의 종자 생산, 사육 관리, 질병 관리, 출하 관리 등 전문적인 양식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을 의미합니다.
외국인 고용이 어떻게 확대됐나?
가장 큰 변화는 고용 가능한 양식 품종의 확대입니다. ?기존에는 해삼 양식에 한해서만 외국인 양식기술자(E-7-3)를 고용할 수 있었지만, 정부는 이를 대폭 확대해 다음과 같은 16개 양식 품종으로 넓혔습니다.
어류
패류
갑각류
해조류
무척추동물
기타 정부가 지정한 양식 품종
이 제도는 우선 시범사업 형태로 시행되며, 정부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왜 확대했을까?
정부는 양식업계의 현실을 반영했습니다.
고령화로 숙련 기술자 감소
청년층의 양식업 기피
전문 양식기술 인력 부족
생산성 저하 우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숙련기술자의 활용 범위를 넓힌 것입니다.
기업은 어떻게 고용할 수 있나?
양식업체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 기술자를 확보한 뒤 대한민국 비자포털을 통해 신청합니다. 이후 해양수산부의 고용 추천과 법무부 심사를 거쳐 E-7-3 비자가 발급됩니다.
메이드인케이허브와 연계할 수 있는 기회
메이드인케이허브와 같은 교육·취업 플랫폼에서는 이 제도를 활용해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양식기술자 취업 준비 교육
산업안전교육
한국어 교육
직무별 전문용어 교육
한국 생활 적응 교육
양식업체 취업 매칭
E-7-3 비자 상담 및 서류 지원
이러한 서비스를 연계하면 외국인에게는 취업 기회를, 양식업체에는 숙련 인력 확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전망
최근 정부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E-7-3 대상 직종을 확대하고 요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비자 정책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양식기술자 외에도 일부 제조업 직종 등이 추가되며, 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정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이드인케이허브가 외국인 취업과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면, 양식기술자 E-7-3 비자 과정을 별도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양식업체와의 취업 연계를 구축하는 것도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